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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나라스페이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나라스페이스, 인도네시아 텔콤샛과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MOU 체결
나라스페이스가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기업 텔콤 인도네시아 그룹의 위성 자회사 텔콤샛과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협력 MOU를 자카르타에서 체결했다. 양사는 재난 대응, 해양·산림 모니터링, 환경 분석 등 분야에서 협력하며 동남아 지구관측 시장 공략에 나선다.

나라스페이스, 국내 최초 초소형 해양관측 위성 '부산샛' 발사 성공
나라스페이스가 부산광역시의 초소형 해양관측 위성 '부산샛'을 스페이스X 팰컨9에 탑재해 발사하고 양방향 통신에 성공했다. 부산샛은 편광카메라로 해상 미세먼지 및 해양·대기 환경을 관측하며, 수집 데이터는 NASA 랭글리 연구센터와 국제협력을 통해 기후 연구에 활용된다.

나라스페이스, 유럽 주도 글로벌 재난대응 컨소시엄 참여
나라스페이스가 유럽 최대 IT 진흥기구 'ITEA가 지원하는 글로벌 재난 대응 플랫폼 컨소시엄 'NADIR'에 참여한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AI 기반 녹조 감지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하고, 자사 초소형 위성 '옵저버'의 고해상도 영상을 컨소시엄에 제공한다.

나라스페이스 '메탄위성 나르샤' CEOS 등재
나라스페이스의 메탄 모니터링 위성 "나르샤(NarSha)"가 국제 위성 협력기구 "CEOS"의 공식 온실가스 위성 임무 포털에 등재됐다. 나르샤는 25㎏급 소형 위성으로 구성된 군집 위성 임무로, 넓은 지역을 반복 관측해 메탄을 감시하는 기후위성이다.

나라스페이스, 우주반도체 검증위성 개발 사업 수행기관 선정
나라스페이스는 우주 반도체 검증 위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6U급 위성에 국산 반도체 7종을 탑재한다. 이번 사업은 국산 우주 반도체의 신뢰성과 우주 환경 적응성을 실제 궤도에서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1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열고 코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나라스페이스 경기샛-1 교신 성공…군집위성 시대 여나
나라스페이스는 경기도 첫 기후환경위성 경기샛-1을 발사하고 직후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2031년까지 초소형 군집위성 84기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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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향하는 국산 기술 13기…누리호 4차 발사 임박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나라스페이스가 개발한 국산 소자·부품 검증위성이 탑재된 누리호 4차 발사가 임박했다. 이 위성은 삼성전자의 DRAM과 KAIST의 주문형 반도체(ASIC),엠아이디의 우주급 소자 8종이 우주에서 정상 동작하는지 검증한다.

나라스페이스 위성, 아르테미스 II 탑재 공식 확인
미국 백악관은 29일 발표한 공식 자료를 통해 “나사의 아르테미스 II 미션에 한국 위성이 탑재되어 근지구 우주 방사선 측정 임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라스페이스가 개발에 참여한 초소형 위성이 아르테미스II에 사용되는 발사체에 탑재되는 것이 확인됐다.

‘초소형 위성’ 나라스페이스,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172만주 공모로 225억~284억원을 모집하며, 상장 후 시총은 1509억~1900억원이 예상된다.

나라스페이스,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 통과…하반기 상장 목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2025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하며, 확보한 자금은 군집 위성, 양산 체계 구축과 해외 진출에 투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라스페이스 큐브위성 미국 간다…2026년 NASA 유인 달 탐사선 탑재
나라스페이스는 큐브위성 ‘K-RadCube’를 개발해 NASA 케네디 우주센터로 이송했다. 2026년 아르테미스 2호에 실려 달 탐사 협력 임무에 참여하며, 방사선 관측을 수행할 예정이다. 1년 만에 개발 완료해 NASA 유인 임무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

“지자체가 기후위성 운용하는 시대”…나라스페이스, 경기도와 손잡다
나라스페이스는 경기도 기후위성을 설계·제작·발사·운용까지 총괄하는 국내 유일 초소형 위성 전주기 기업이다. 산불·홍수 대응, 온실가스 감시, 메탄 정밀 관측을 통해 과학적 근거 기반 정책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선도 모델 구축에 기여한다.

나라스페이스, 세계경제포럼 '100대 기술 선도 기업’에 선정
나라스페이스가 세계경제포럼 ‘2025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에 선정됐다. 전 세계 28개국 100개 기업 중 유일한 국내 위성 데이터 기업으로, 초소형 위성과 AI 분석을 통해 기후·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나라스페이스, 경기도 기후 감시 위성 제작한다
나라스페이스가 경기도 기후위성 ‘경기샛’ 제작·운용 파트너로 선정됐다. 총 3기의 위성을 통해 메탄 감시·재난 대응·대기질 관리 등 기후정책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초소형 위성 분야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나라스페이스,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나라스페이스가 중기부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됐다. 초소형 위성 전주기 역량과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최대 11억 원의 지원을 받아 위성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에 나서며 우주감시·안보 분야 경쟁력을 강화한다.

나라스페이스, 美 달 탐사계획 '아르테미스2호' 탑재위성 개발 참여
나라스페이스가 NASA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에 참여해 한국 최초의 큐브위성 ‘K-라드큐브’ 개발을 맡는다. 고궤도 방사선 관측 임무를 수행하며, NASA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해 국내 우주 스타트업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했다.

모든 것이 사라졌다…위성으로 본 산불 지역
경남 산청과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여의도 166배 면적의 산림이 소실되고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나라스페이스는 위성 기술을 통해 산불 확산 상황을 관측·분석하며 재난 대응과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